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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21' 목수 꿈꾸는 여고생 조이현, 싱그러운 첫 스틸 공개

2021-10-15 08:34:3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조이현이 통통 튀는 매력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극본 동희선, 조아라/ 연출 김민태) 측은 10월 15일 조이현 첫 스틸을 공개했다.

‘학교 2021’은 입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이현은 극 중 ‘목수’라는 확고한 꿈을 가진 여고생 진지원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진지원은 진학 문제로 엄마 조용미(김수진 분)와 갈등을 빚는가 하면, 부당한 일에 목소리를 낼 줄 아는 당찬 인물이다. 또한 첫사랑이었던 공기준(김요한 분)과 간질간질한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고 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원으로 완벽 변신한 조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생님의 부당 해고에 머리띠와 확성기를 든 채 1인 시위를 벌이는 조이현은 올곧음과 당당함으로 무장한 진지원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조이현의 풋풋한 미소는 주변을 환하게 밝히며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한다. 더불어 작업복을 입고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 조이현의 모습까지 포착돼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가 에너지 넘치는 당찬 여고생 진지원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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