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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조한철 "참 좋은 사람들 그려낸 드라마" 종영소감

2021-10-15 08:34: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조한철이 ‘갯마을 차차차’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종영까지 단 두 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극 중 오춘재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조한철이 아쉬움에 대한 소회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한철은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갯마을 차차차’는 참 좋은 사람들을 그려낸 드라마다. ‘갯마을 차차차’가 주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가 시청자 여러분께도 잘 전달됐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갯마을 차차차’를 촬영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최고의 제작진, 배우진과 함께할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며 함께한 모든 이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하는가 하면, “작품이 무탈하게 순항할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갯마을 차차차’와 ‘윤이오빠’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이다”라며 진솔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조한철은 ‘갯마을 차차차’에서 공진의 한 축으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껏 본 적 없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윤이오빠’ 캐릭터를 완성, 결코 ‘갯마을 차차차’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자리 잡은 것. 가수 심신을 연상케 하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가창력, 기타 연주부터 따스한 딸바보 모먼트가 가득한 순간, 그리고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모습 등으로 브라운관을 꽉 채우며 ‘윤이오빠’에게 과몰입하게 만들었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 15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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