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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집에서도 수건 한번 쓰고 빨지 않아, 3일은 써” (오늘부터 무해)[결정적장면]

2021-10-15 06:51:16

공효진이 평소 친환경 생활습관을 언급했다.

10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친환경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 부부는 탄소 배출 없는 여행을 계획하며 짐정리부터 고민을 거듭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들고 옮길 수 있을 정도의 필수품만 가지고 죽도 여행을 하기로 한 상황.

공효진은 “수건 꼭 챙겨”라고 말했고, 전혜진이 “몇 개 챙길 거예요?”라고 묻자 공효진은 “2개만 챙길 거다. 젖으면 바로 햇빛에 잘 말리고 그렇게. 집에서도 수건 한 번 쓰고 빨지는 않는다. 한 3일은 쓰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 사람이 세수하고 샤워하고 식사하는 데 사용하는 물로도 많은 탄소가 배출돼 모든 과정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 이천희는 수건을 한 개만 챙기겠다고 말했고 공효진은 “그래, 나중에는 입고 있는 티셔츠로 닦으면 되지. 우리가 인도 가는 것도 아닌데”라고 응수했다.

전혜진이 “언니는 부담이 있겠다. 패셔니스타여서”라고 걱정하자 공효진은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내가 TV에 나오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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