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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토레스 오른발 부상, 최대 6주 이탈

2021-10-15 06:22:54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레스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영국 'BBC'는 10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A매치 기간에 당한 오른발 골절 부상으로 4~6주간 이탈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토레스는 지난 7일 열린 이탈리아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전에서 통증을 호소해 이른 시간 교체된 바 있다.

토레스는 11일 열린 프랑스와의 결승전에도 출전했지만 검사 결과 부상이 확인됐다.

최대 6주간 이탈할 것으로 예상되는 토레스는 맨시티가 치르는 빅매치 몇 경기를 놓치게 될 수 있다. 맨시티는 오는 11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맨체스터 더비 원정 경기를 치르고 11월 25일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또 11월 A매치 기간 차출 역시 불가능할 전망이다.


이탈리아와의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토레스는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리그 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페란 토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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