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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중2, 귀엽고 상냥하다가 맥락 없이 싸늘해져” (워맨스)[결정적장면]

2021-10-15 06:06:47

신동엽이 중학교 2학년 딸과 소통 문제를 털어놨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양궁선수 안산과 모친의 티키타카 케미가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양궁선수 안산과 모친의 티키타카를 지켜보던 중 신동엽은 아들과 케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아들이 어려서. 초등학교 5학년이라 아직 그런 게 없고 딸은 중학교 2학년이니까 도무지 갈피를 못 잡겠다. 어떤 날은 너무 귀엽고 상냥하다가 맥락 없이 싸늘해지는데 왜 그러는지. 이유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아무 이유 없이”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중학교 2학년이면 이해 간다”고 공감했고, 신동엽은 “어제도 아내가 ‘아빠 오셨다 인사해야지’ 하니까 애가 방에서 공부하다가 문을 조금 열고 인사하는데 아내가 ‘아빠 얼굴 보고 인사해야지’ 하니까 ‘얼굴 봤다고’ 하면서 문을 꽝 닫는데 난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오빠 힘내세요”라며 응원했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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