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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혹사2’ 파충류 인간 목격자 실체 “음모론 프로그램 당해” [결정적장면]

2021-10-15 06:05:54

파충류 인간을 목격했다는 목격자의 실체가 드러났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에서는 파충류 인간, 렙틸리언 음모론을 다뤘다.

아리조나 윌더는 1998년 인간이 파충류로 변하는 걸 직접 목격했다는 인터뷰를 했다. 아리조나 월더는 “일루미나티 유럽과 영국에 있는 모든 왕실 가문의 13개 혈통들로 운영된다. 그들은 사실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의 혈액을 필요로 한다. 렙틸리언이다”며 “아기들은 가장 순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희생의 1순위다”고 말했다.

아리조나 월더는 자신이 목격한 렙틸리언의 의식까지 설명했던 상황. 이어 2007년 아리조나 윌더가 진실을 밝히겠다고 성명서를 냈다. 1996년부터 이 역할을 맡을 준비를 당해왔고 법적으로 제 이름을 아리조나 윌더로 바꾸도록 프로그램 당했다는 것. 당시 자신을 인터뷰한 음모론자가 원하는 이야기를 해줬다는 골자였다.


하지만 과거 아리조나 월더는 인터뷰를 계기로 책을 내고 1년 동안 강연도 다니는 등 수익을 본 상황. 이후 음모론자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진 것으로 추정됐다.

여기에 아리조나 월더의 친구는 그녀가 작년에 사망했다고 말한 상태. 하지만 아리조나 월더의 이름을 내건 모금활동이 계속 되고 있어 그녀가 진짜 사망했는데 모금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돈은 벌면서 사망했다고 둘러대고 있는 지에도 의심이 모아졌다. (사진=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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