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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가 필요해’ 이경민, 화장실 옆 화장대 공개 반전 “너무 소박해”

2021-10-14 21:32:13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화장대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10월 14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이경민의 화장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함께 떠나기 전 네 여자가 각자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부터 공개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아침 메이크업 루틴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공개된 이경민의 화장대는 화장실 옆에 위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켜보던 장도연과 홍진경이 “너무 소박하신 거 아니냐”, “방이 마련돼 있을 줄 알았다”고 입을 모아 놀랐다.


이경민은 토너로 메이크업을 시작하며 “바디에 신경을 많이 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분 밸런스가 좋아야 피부가 좋다”고 피부 관리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뒤이어 이경민은 선블럭을 바르고, 파운데이션과 프라이머를 브러시로 바른 뒤 컨실러와 간단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 생기를 줬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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