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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젓가락질 퇴화한 사연 “내가 끊어 버려”(한국은)[결정적장면]

2021-10-15 05:45:33

[뉴스엔 이하나 기자]

도경완이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

10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의 젓가락질이 퇴화 된 이유를 밝혔다.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가족은 해양 생물을 좋아하는 아들 올리버를 위해 갯벌 체험 후 바다가 보이는 해산물 식당을 방문했다.

조개 구이와 전복 구이를 먹은 가족들은 새우 소금구이까지 먹었다. 데이비드는 잘 익은 새우 껍질을 열심히 깐 후 가장 먼저 아내의 접시에 새우를 놓는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영상을 보고 박수를 친 도경완은 “이래서 데이비드와 유대감이 있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내 장윤정에게 새우 껍질을 까주냐는 질문에 도경완은 “아내는 젓가락질을 거의 못 한다”고 답했다. 장도연이 “젓가락질하기 전에 입에 넣어 주시나”라고 장난을 치자, 도경완은 “퇴화 된 거다. 할 줄 아는 것도 내가 끊어버렸다”며 “새우 같은 건 껍질 벗겨주고, 게장 딱지 긁어서 준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나중에 장윤정 씨 네발로 기어 다니는 것 아니냐. 아기처럼. 스윗하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도 도경완과 데이비드 모습에 공감했다. 알베르토는 “기본이다. 우리 아내도 새우를 좋아하니까 내가 까주고 아이들한테도 준다”고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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