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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펜싱 구본길 "세계랭킹 1위, 김정환과 내가 오상욱에 물려준 것"

2021-10-15 00:36:02

[뉴스엔 서유나 기자]

구본길이 펜싱 실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10월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2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의 주역 펜싱 사브르 선수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강원 고성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뒤풀이 저녁식사 시간 장PD는 오상욱이 세계 랭킹 1위이지 않냐 언급했다. 이에 오상욱은 "올림픽 뛰고 2등으로 내려갔다"라고 답했고, 장PD는 구본길 역시 랭킹 1위를 해보지 않았냐 물었다.

이에 구본길은 "죄송한 말씀인데 저희 3명 중 1위를 안 해본 사람이 없다"며 "저희가 정환이와 제가 물려준 거다. 상욱이 물려준 거다"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경규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펜싱을 잘하는 이유에 대해 "남 염장 지르는 거 아니냐. 남 쿡쿡 찌르는 건 우리니라가 최고"라고 분석, "내가 펜싱을 했음 세계 랭킹 1위를 했을 거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김정환은 곧 있을 아시안 게임의 "선발전을 지금 하는 중인데, 상욱이랑 저랑 본길이는 선발이 확정됐다"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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