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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펜싱 김정환, 괴생명체 잡고 "젖꼭지처럼 생겨" 발언 파장[결정적장면]

2021-10-15 05:49:58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바닷속 괴생명체를 잡은 김정환의
젖꽂지 발언이 배 위 큰 파장을 일으켰다.

10월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2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의 주역 펜싱 사브르 선수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강원 고성에서 대왕문어, 대구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날 6시간 반 째 도시어부가 아무런 입질을 받지 못한 가운데 오전 낚시 종료 30분을 앞두고 김정환에게 기적같은 초대형 입질이 찾아왔다.

대왕문어라는 확신 속, 40m 밑에서부터 끌어올린 고기의 정체는 그러나 올라오자마자 "아‥"라는 탄식을 자아냈다. 마치 마늘을 담은 괴생명체가 올라온 것.


김정환은 이를 "꼭 젖꼭지처럼 생겼다"고 표현했고, 이에 이수근은 "용왕님 젖꼭지인가 보다. 용왕님 젖꼭지를 뜯어내면 어떡하냐. 오늘 대노하시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경규는 김정환 특유의 표현력에 경악해 타박하며 "천하의 용왕님 젖꼭지를 뜯어내다니. 세상 지저분한 걸 잡아서"라고 맹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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