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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어펜져스 탓에 1억 제작비 날려, 3천씩 내놔라"(어부3)[결정적장면]

2021-10-15 05:50:5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경규가 어펜져스 3인방 탓에
1억 원대의 제작비를 날렸다며 3천만 원씩을 요구해 웃음을 줬다.

10월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2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의 주역 펜싱 사브르 선수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과 함께 강원 고성에서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낚시를 마친 저녁식사 시간 이경규는 펜싱 3인방에게 막대한 부담감을 안겼다.

오전 내내 무입질이었던 문어 낚시를 언급, 이게 얼마나 위급한 상황이었는지 아냐며 "이게 원래 2편이 나가야 한다. 한 편이 1억이 넘는다"고 주장한 것.


급기야 이경규는 "자기들 때문에 망했으니 3천, 3천, 3천씩 각각 내놔야 한다"라며 제작비 상황을 요구, 제몫을 해내기 위해선 "자기들 3마리씩 잡아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그래도 이날 후반전 대구 낚시에서 연속적으로 고기를 잡으며 활약한 구본길만은 책임론에서 제외해주며 "가치를 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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