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성동일, 공명을 류준열로 혼동 "혜리가 얘기한 게 너야?"(바퀴달린집3)[결정적장면]

2021-10-15 05:51:3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동일과 김희원이 공명을 혜리의
남자친구로 혼동했다.

10월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3' 1회에서는 새로운 막둥이 공명과 함께 다시 달리기 시작한 바퀴 달린 집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 김희원은 초면의 공명을 새로운 막둥이로 맞이하며 잠시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 가운데 공명은 김희원과 생초면 사이가 아니었다. "'판소리 복서' 시사회 때 한번 인사드"린 과거가 있다는 것.

공명은 '판소리 복서' 시사회에 참가한 게 혜리와의 인연이라고 밝혀 성동일의 관심을 불러일어켰다.


성동일은 "내 딸이랑 어떻게 아냐"고 공명에게 물었고, 공명은 "혜리랑 드라마를 같이 찍었다"고 인연을 드러냈다.

이에 성동일이 "혜리가 얘기한 게 그럼 너였냐"고 물으며 기억을 되새기자, 옆에서 김희원은 "사귄다는 거?"라고 말을 보태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