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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명문가' 이하늬 "母 인간문화제→친언니 대통령상, 너무 싫었다"(바달집3)

2021-10-15 05:52:08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하늬가 가야금 엘리트 집안에서
느낀 자격지심을 고백했다.

10월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3' 1회에서는 새로운 막둥이 공명, 게스트 이하늬와 함께 다시 달리기 시작한 바퀴 달린 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자신이 국악 중에서도 가야금을 전공했던 것을 밝히며 "어머니도 가야금, 언니도 가야금, 남동생도 대금을 한다"고 말했다. 집안이 전부 국악을 하다보니 "가족 앙상블을 할" 정돌고.

이하늬는 가족들 중에서도 "어머님은 인간문화제, 언니는 최연소 대통령상 이런 식"이라며 "저 어릴 때는 그런 게 너무 싫었다. 어차피 잘해봤자 엄마랑 언니한테는 안 될 텐데,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하늬는 국악 가족의 또 다른 일화로 "사이클이 밤낮이 바뀌는 경우가 있잖나. 새벽만 되면 아버지가 단소를 부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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