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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트코인 안 해요" 이주빈, 사진 도용한 투자 광고에 경고

2021-10-14 16:53:3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빈이 사진을 무단 도용
당했다.

이주빈은 10월 13일 개인 SNS에 한 투자 업체에 무단 도용당한 사진과 원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희에게 맡겨주신 배우 이주빈님 수익 축하드리며 수익인증 해주셨습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주빈의 대본 리딩 인증샷이 투자 수익 인증샷으로 둔갑된 것.

이에 이주빈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 효주 대본리딩 사진입니다. 함부로 사칭, 도용하지 맙시다. 비트코인, 주식, 투자 안 해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주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이주빈은 한국판 모니카 윤미선 역을 맡는다. (사진=이주빈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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