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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어질러진 집에 육아 고충 토로 "언제 다 치우지"

2021-10-14 16:38:18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근황을 공유했다
.

나비는 10월 14일 개인 SNS 스토리에 집에서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에는 육아용품, 인형 등이 어지럽게 놓여져 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언제 치우지"라고 덧붙여 육아의 고충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후 체중이 71kg까지 증량했다는 나비는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사진=나비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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