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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측,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일축 "지인"

2021-10-14 16:59:0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0월 14일 온라인 상에는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부부의 딸과 교제 중이라는 설이 불거졌다.

제기된 열애설의 근거는 최윤정 이사장, 이사장의 딸과 함께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는 것. 이날 뷔가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은 현장에 있던 다수에게 목격됐다. 여러 네티즌들은 뷔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을 촬영해 목격담 형식으로 SNS에 게재했다.


이와 관련 한 네티즌은 뉴스엔 포함 일부 언론사에 제보 형식으로 메일을 보내 뷔의 열애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이 같은 내용이 한 매체 보도를 통해 기사화되며 루머가 더욱 확산됐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4일 오후 뉴스엔에 "지인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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