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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X이시영 밝힌 디즈니+ '그리드' 미리보기 "결과물 기대돼"

2021-10-14 14:59:4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서강준, 이시영이 '그리드
'에 대해 귀띔했다.

10월 14일 진행된 디즈니 플러스 AP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드라마 '그리드' 주역 서강준, 이시영이 참석했다.

'그리드'는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가 집필한 새로운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시영은 "'그리드'는 1997년 인류를 구한 그리드를 만들고 사라진 유령이라 불리는 존재가 24년만에 나타나 연쇄살인범의 도주를 돕는다. 유령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내가 미스터리한 존재인 유령을 맡았고 서강준이 진실을 쫓는 역을 연기했다"고 소개했다.

서강준은 "관리국 직원 역할이다. 관리국은 그리드를 주관하고 관리하는 국가기관이다. 그 국가기관 산하에 사무국이 있는데 그곳에 속해있다. 사무국은 유령의 존재를 쫓는 미스터리한 부서다. 그곳에서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쫓고 파헤쳐가는 외롭고도 고독한 인물이다"고 자신의 캐릭터와 배경을 설명했다.


서강준은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방어막을 그리드라고 부른다"고 말했고 이시영은 "유령은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미래에서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는 캐릭터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

서강준은 또 "2021년 미스터리한 존재 유령이 나타나 연쇄살인범들을 돕는다. 김아중 배우와 공조하면서 유령을 쫓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귀띔했다.

이시영은 "작가님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강준씨, 아중씨랑 하는 것도 설렜다. 대본을 굉장히 재밌게 봤고 엄청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걸 우리가 표현할 수만 있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 찍을 때도 힘들고 머리 아프게 촬영하기도 했다. 결과물을 기대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디즈니 플러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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