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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왕→늦둥이 얻은 김구라, 셋째 계획 질문에 머쓱한 답변(라디오스타)

2021-10-14 14:30:27

[뉴스엔 박수인 기자]

52세에 늦둥이를 얻은 김구라가
셋째 계획 질문에 머쓱한 듯 반응했다.

10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져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점을 봤더니 40대에 성욕이 폭발한다고 하더라"는 김민경에게 "원래 성욕이 다른 의미로 성공을 의미한다. 성욕이 왕성하다는 건 인생에서도 정신과 육체가 활기차다는 거니까, 명리학 보는 분들이 성공으로도 많이 본다"고 설명했다.

김구라의 절친 조혜련은 "그걸 활용해서 성공한 거냐", "셋째은 안 갖는 거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예.. 뭐.."라고며머쓱한듯 반응했다.


"안영미 씨가 진짜 임신을 하고 싶어하는데 비법 없나"라는 신봉선 질문에는 "약간 샤머니즘 같다. 많은 축하 문자를 받았는데 '비타민' 기사를 캡처해서 보낸 사람도 있었다. 2006년도 기사를 보냈더라"고 과거 '정자왕' 타이틀을 언급했다.

이에 신봉선은 "10년이 지나도 왕은 왕이네.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말이 있지 않나. 정자부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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