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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직구로 산 원피스 입고 콜라병 몸매 자랑 "절박함 커져"

2021-10-14 13:45: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아름다운 원피스 핏을 자랑했다.

민혜연은 10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녹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원피스를 착용한 민혜연은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민혜연은 "옷장 정리하다 혹시나 싶어 입어봤는데 좀 많이 억지로 밀어 넣긴 했지만 지퍼가 잠겼다! 이히히. 체중은 슬쩍 늘고 인바디상 체성분도 그대로인데! 절박함이 커져서인가~ 암튼 덕분에 기분 좋게 녹화 완료!"라며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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