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주지훈 프리젠터 '키스 더 유니버스' AR기술로 구현한 공룡시대→우주정거장

2021-10-14 11:52: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주지훈이 프리젠터로 참여하는
블록버스터 ‘키스 더 유니버스’ 3부작의 내용이 공개됐다.

10월 21일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대기획 ‘키스 더 유니버스’(연출 송웅달, 나원식, CP 서용하)는 '차마고도' '누들로드', '순례', '슈퍼피쉬' 등 명품 다큐멘터리의 산실 KBS가 제작한 새로운 우주 3부작 다큐멘터리로 경이로운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인류에게 던져진 숙제를 흥미롭게 풀어가는 작품이다.

AR 기술로 구현된 백악기 말 공룡시대, 우주 정거장과 화성까지 낯선 우주로의 여행을 꿀잼으로 만들어줄 '키스 더 유니버스' 세 편에 담겨진 내용을 미리 짚어봤다.

# "대멸종, 그것은 현실이다" 지구와 인류를 향해 다가오는 위협

만일, 내일 당장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6600만 년 전, 1억 6천 만 년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은 그렇게 하루 아침에 사라지고 말았다.

1편 '지구 최후의 날'에서는 공룡 대멸종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언젠가는, 어떻게든, 최후를 맞게 될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숙명과 우주적 사건 속에서 우리 인류는 과연 우주 개척을 통해 예정된 운명을 벗어날 수 있을지 그 해답을 찾아본다.

# 제 2의 지구를 찾아라 "인류는 정말 화성에 정착해 살 수 있을까?"

최근 한국도 참가한 달과 화성을 향하는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이 우주비행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 백만장자들의 스페이스 러시가 이어지며 인류의 우주 거주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편 '화성인류'에서는 많은 과학자들이 지구 밖 인류의 새로운 거주지 후보로 꼽고 있는 화성으로의 이주는 과연 가능할지, 최후의 프런티어, 우주 속에서 제 2의 지구를 찾아나서는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모험이 그려진다.

# 인간의 우주적 존재로의 진화 '코스모스사피엔스'

138억 년에 달하는 우주의 역사 속에서 고작 20만 년을 살아왔을 뿐인 현생 인류 호모사피엔스는 이제 지구 너머의 세계, 우주로 향하는 새로운 진화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 태양계를 넘어 우주 전체를 삶의 무대로 하는 우주대항해 시대를 살아갈 코스모스사피엔스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제 3편 '최후의 프런티어, 우주' 편에서는 무한 상상력으로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인류의 미래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키스 더 유니버스' 제작진은 "'키스 더 유니버스'라는 제목에는 우주와 사랑에 빠지는 시간이라는 뜻을 담았다"면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특급 가이드 주지훈과 함께 하는 '키스 더 유니버스'의 신비로운 여정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키스 더 유니버스’는 21일 1편 '지구 최후의 날'을 시작으로, 28일 2편 '화성인류', 11월 4일 3편 '코스모스 사피엔스'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KBS 1TV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