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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AB6IX, '체리' 10만장 초동 달성 자축→찐케미 돋는 유쾌 일화(종합)

2021-10-14 14:02:20

[뉴스엔 서유나 기자]

AB6IX가 초동 10만 장을 자축한
가운데, 유쾌한 일화들도 터져나왔다.

10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MO' COMPLETE'로 컴백한 그룹 AB6IX가 함께했다.

이날 김신영은 AB6IX에게 최근 빠져있는 취미생활을 물었다. 이에 우진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언급, "저도 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다 챙겨보고 있다. 저도 어릴 때 스트리트 댄스를 했고 배틀도 자주 다녔다. 가수를 꿈꾸다가 댄서를 하고, 다시 가수를 꿈 꾸게 된 것. 배틀을 1, 2년 다녔는데 예전 배틀할 떄가 생각나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웅은 "자전거 예능을 찍고 있는데 그걸 통해 빠졌다"며 자전거를 언급했고, 김동현은 패드로 그림 그리기를 말했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데 많이 어렵지만 늘어가는 게 보여 성취감이 있다"고. 반면 이대휘는 "저는 취미가 없다. 일하는 게 취미이자 특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B6IX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초동 10만 장을 달성한 것으로 축하받았다. 이대휘는 이번에 자신이 신곡 'CHERRY'의 작곡은 물론 디렉팅도 맡았다며 멤버들이 "갑자기 확 실력이 늘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특히 "제일 놀란 게 우진 씨. 래퍼가 보컬하는 게 쉽지 않은데 벌스를 치고 들어와 깜짝 놀랐다"라는 말이 뒤따랐다.


이날 김동현은 전웅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커피차를 보내준 일화를 전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함정이 있다며 "커피차에 보통 주인공 사진을 붙이는데 본인 사진을 붙였다. 가장 큰 사이즈 사진 4개가 있는데 그 중 3개가 자기 사진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웅은 "자기 PR 시대잖나"라며 "부끄럽게 하고 싶었"던 의도를 전했다. 김동현은 보디프로필 사진이었다며 지나가는 스태프들마다 눈을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대휘는 이번 노래 작업을 하며 가장 고마운 멤버로 박우진을 뽑았다. 이는 이번 곡의 랩 가사를 써줬기 때문. 이대휘는 "래퍼는 본인들이 쓴 랩을 가장 잘 소화하기 때문에 본인 노래엔 본인이 하는게 나은 것 같다"고도 말했다.

이 외 박우진은 나중에 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로 삭발을, 이대휘는 사람들이 모르는 내 반전 매력으로 섹시를, 김동현은 최근 망가뜨린 물건을 서랍장을 언급했다. 박우진은 샤워를 하다가 노래 부르는 내 모습을 보고 반한 적이 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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