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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이렇게 선명한 복근이 비시즌? 45세 두 딸 맘의 비현실적 몸매

2021-10-14 12:18:50

[뉴스엔 박은해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10월 1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은 요즘 복근 비시즌이라...인증사진 찍을만한 건 아닌데 저의 특기이자 취미인 저와의 약속을 해보려고 합니다. 운동도 생활도 일도 다시!!열심히! 오늘이 마지막인 거 처럼 가득차게 즐기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김경화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김경화의 남다른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시즌이라니 망언입니다" "너무 예뻐요" "매력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MC '뽀미 언니'로 인기를 얻었다.

2002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한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공부가 머니?’에서 진행한 김경화의 딸들의 지능검사 결과 첫째 서연이는 상위 1.6%, 둘째 서진이는 0.9%에 해당해 화제가 됐다.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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