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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 결혼식 앞두고 확 바뀐 신혼집 공개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2021-09-28 06:14:35

이지훈 아야 부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확 바뀐 신혼집을
공개했다.

9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훈은 아내 아야를 위해 인테리어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웨딩촬영차 제주도에 갔다가 아야는 며칠 더 있고, 스케줄상 저 혼자 먼저 왔다. 아야가 없는 기회를 틈타서 특별한 선물을 주려고 인테리어를 바꾸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이지훈 아야 부부의 신혼집은 산뜻하고 화사한 화이트 골드톤으로 바뀐 부엌, 아일랜드 식탁과 아야의 키에 맞춰 낮아진 상부장이 눈길을 끌었다. 러닝머신이 채우고 있던 답답한 거실도 소파와 다이닝 테이블로 채워진 화사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이지훈 홀로 보내던 공간이 아내 아야와 함께 하는 공간으로 바뀐 모습.


아야는 오븐, 식기세척기 등 추가된 가전제품에 이제 손이 닿는 수납장을 확인하고 기뻐했다. 여기에 이지훈은 커플머그컵을 준비해 달달함을 더했다.

이지훈 아야 부부는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결혼식만 앞두고 있는 상황. 이지훈은 “코로나 때문에 예식을 옮겼다. 9월 27일이었는데. 백신 접종자도 넘어오면 자가격리 2주를 해야 해서 3주 미뤘다”고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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