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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오상욱, 올림픽 스타 넘어 새 스포테이너 탄생 기대 [스타와치]

2021-09-27 15:49:52

▲ 왼쪽부터 김희진, 오상욱

[뉴스엔 송오정 기자]

올림픽 전사들이 떠오르는 스포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9월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구선수 김희진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2020도쿄올림픽을 통해 수많은 팬을 확보한 배구선수 김희진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SBS '런닝맨' 등 유명 예능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료 배구선수들과 함께 출연하며 올림픽 특수에 반짝 출연 정도로 그칠까 싶었지만, 최근엔 웹예능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홀로 출연하는 등 미디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나 김희진은 개인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김연경에 이은 새로운 여자배구선수 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펜싱 4인방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남자 펜싱 4인방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은 E채널 '노는 브로2', SBS '돌실포맨'·'미운 우리 새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뽕숭아학당' 등에 단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쿄올림픽 출전 전부터 E채널 '노는 브로'에 출연하던 구본길은 시즌2에도 고정출연 중이다.


막내 오상욱 역시 개인 화보 외에도 10월 11일 방영 예정인 tvN 새 스포츠 예능 '라켓보이즈'에 합류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한 상태.

두 사람 모두 아직까진 현역선수로서 스포테이너라기보다 올림픽 스타에 가깝지만, 젊은 팬층과 확실한 캐릭터만 본다면 차세대 예능 주자로 주목할만하다. 김희진은 농담 섞인 뼈 있는 한 마디로 선배 김연경을 당혹하게 만들기도 하고, 김수지와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인터뷰이와 인터뷰어로 만난 티파니 영과 만남에서도 무심한 듯 다정하고 또 솔직한 면모로 다양한 케미를 입증했다.

오상욱은 모두를 놀라게 하는 먹방 캐릭터로도 화제를 모았던 바. 박세리까지 취향 저격했다는 오상욱의 먹방을 시작으로 고정 예능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김희진, 오상욱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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