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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얼굴 엉망이라도" 은보아, 남편 오지호에 애교 섞인 투정?

2021-09-18 12:52:47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역대급
사진에 당황했다.

은보아는 9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은보아가 통유리 사이로 해가 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호피무늬 재킷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은보아의 얼굴이 사진에 담기지 않은 점도 눈길을 끈다.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은보아의 상체만 나왔기 때문.

이에 대해 은보아는 "아무리 내 얼굴 엉망이라도 얼굴도 좀 찍어주라. 근데 좀 멋지게 찍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은보아의 이 같은 멘트에 네티즌들은 오지호가 촬영한 사진으로 추측하기도.


한편 오지호와 은보아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은보아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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