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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손미나, 비키니 소화력 실화? 스페인서 뽐낸 글래머 몸매

2021-09-17 12:55:34

[뉴스엔 박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지중해 여행 추억을 소환했다.

손미나는 9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가슴 속까지 뻥~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낸 지중해 세일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요트 위에서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완벽 소화한 모습. 5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끈다.

손미나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지중해 바다의 그림 같은 풍경이 힐링을 선사했다.

손미나는 "이번 여름 스페인 이비사섬 휴가 때 친구들과 배를 타고 바다에서 보낸 시원한 하루의 에피소드와 지중해 요트 여행 꿀팁 영상이 오늘 저녁 8시에 업로드됩니다~ 손미나의 사용설명서 오늘 영상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미나는 지난 1997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07년 퇴사했다. 현재 작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받았다.

(사진=손미나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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