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우현 대학시절 용돈 300만원, 3층 병원장 아들 ‘반전’ (TMI뉴스)[결정적장면]

2021-09-16 06:09:46

우현이 병원장 아버지를 둔 재력 甲 스타 5위에 올랐다
.

9월 1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 甲 스타 BEST5 순위가 공개됐다.

배우 우현은 노안 연기를 주로 해오며 피부 관리도 거부, 대학교 시절 친구 안내상도 “대학시절 탈춤 동아리에서 꽹과리를 치는 우현이 교수님인 줄 알고 인사했다. 옷도 거지같이 입고 다녀서 가난한 줄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친근한 이미지의 배우.

하지만 이런 배우 우현에게 세가지 반전이 있었다. 첫 번째 반전은 삼둥이 민국이를 닮은 귀여운 어린시절. 두 번째 반전은 쌀밥에 소고기, 장어만 먹고 살다가 대학교 들어가 돼지고기를 처음 먹어볼 정도로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것.


세 번째 반전은 두 번째 반전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우현은 과거 아담한 100평 마당과 연못이 딸린 집에서 살았고 집안일 돕는 가사도우미가 상주했다고. 또 우현은 1980년대 연세대 신학과 재학 시절 늘 3백만원 현찰을 들고 다니며 후배들 술 사주고 밥 사주는 금수저였다고 전해졌다.

알고보니 우현의 아버지는 광주 3층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병원장. 2018년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의료업 종사자 평균 연봉은 2억 2천만 원으로 우현은 평균 추정 연봉 약 2억 2천만 원 병원장 아버지를 둔 ‘알고 보니 재력 갑 스타’ 5위에 올랐다. (사진= 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