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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 "따귀 잘 맞을 거 같아" 만장일치 지목 '당황'[결정적장면]

2021-09-15 22:50:1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탁이 '따귀를 잘 맞을
것 같은 인물'로 지목당했다.

9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인기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종남-전수경-전노민-이민영-임혜영-부배-이가령이 출연해 TOP5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로부터 연기 수업을 받게 된 TOP5는 따귀를 맞는 장면을 연출해야 했다. 이가령은 "뺨을 맞는 성훈 역할에 누가 어울리냐"는 질문을 받고 "영탁 씨?"라고 지목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탁이가 잘 맞는다"고 거들었고, 이찬원도 "맷집이 좋다"고 몰아갔다. 붐은 "마우스피스를 주겠다"고 했다.

심지어 전수경마저 "영탁이 묵묵히 맞을 거 같다"고 해 영탁을 당황하게 했다. 이처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결국 영탁이 성훈 역할을 해 따귀를 맞게 됐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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