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전노민 "임성한 작가, 대본 한 글자도 틀리면 안 돼"(뽕숭아)[결정적장면]

2021-09-16 05:23:2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노민이 임성한 작가만의 스타일을
밝혔다.

9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TOP5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가 임성한 작가 작품 '결혼작사 이혼작곡'(결사곡)의 이종남-전수경-전노민-이민영-임혜영-부배-이가령을 만나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TOP5가 '결사곡' 명장면을 5인 5색으로 표현하며 열연을 펼친 가운데, 이찬원은 전노민과 전수경의 신을 경상도 사투리 버전 연기로 소화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독특한 사투리 연기를 본 전노민은 "신선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유행어 예감"이라면서도 "그러나 임성한 선생님 작품에서는 필요가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전노민은 "대본의 한 글자도 틀리면 안 된다"고 임성한 작가만의 특징을 밝혔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