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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이가령과 키스신 앞두고 "가글 안 했다" 능청[결정적장면]

2021-09-15 23:54:4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영웅이 멜로 연기 1일차에
이가령과의 키스신에 도전했다.

9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종남-전수경-전노민-이민영-임혜영-부배-이가령을 만나 로맨틱 코미디부터 스릴러, 시트콤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보이는 TOP5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영웅은 전노민, 이가령과 함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한 장면을 연출해야 했다. 배우들은 만장일치로 로맨틱 연기에 어울리는 멤버로 임영웅을 꼽았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 맡았던 역할로 분한 임영웅과, 김정은 캐릭터로 분한 이가령은 나름의 로맨스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그 유명한 '애기야, 가자!' 장면을 찍게 됐고, 생애 첫 키스신을 앞둔 임영웅은 "저 가글 안 했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전노민은 "가령이도 안 해서 괜찮다"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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