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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한예종 전설의 10학번+3대 여신‥학교 자퇴했다"(유퀴즈)[결정적장면]

2021-09-16 05:21:12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고은이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 재학 시절과 추억과 함께 자퇴를 한 사실을 전했다.

9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123회에서는 자신만의 세계를 확립해 나가고 있는 자기님들을 만나는 '나만의 세계' 특집을 맞아 배우 김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고은은 화제의 '한예종 전설의 10학번'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이상이, 안은진, 김성철, 박소담, 이유영 등 김고은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한예종 10학번 동기들을 묶어 부르는 말.

김고은은 동기들 전부 잘 나가니 기분이 좋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너무 뿌듯하다"며 "저희끼리 단합도 잘 되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 "요즘도 다 같이는 못 모여도 집에서 은진이랑 둘이 보거나 상이, 성철이랑 보거나 시간 되는 사람끼리 맞춰서 본다"라고 우정을 자랑했다.


유재석은 이때 김고은이 동기들 사이 인기가 무척 많았다는 소문이 있다고 얘기 꺼냈다. 이에 김고은은 "누가 그러냐"며 민망해 하면서도 "나쁘진 않았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이어 김고은은 "그런데 자꾸 '여신이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인터뷰에서 한예종 3대 여신이었다는 말들을 하더라"고 스스로 말하며 부끄러워 했는데, 유재석은 "저희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모른 척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조세호는 유재석이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1학년 1학기를 4년간 다니다가 자퇴한 사실을 대신 전했다.

그러자 김고은은 "저도 비슷하다"며 자신 역시 한예종을 자퇴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유재석과 공감대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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