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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남편 "난 연예인 아냐, 자기 아이 잘 키워라" 무례한 DM에 심기불편

2021-09-15 15:53:44

[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가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사재석 씨는 9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연예인이 아니라서 제 감정 표현은 확실하다. 유리 언니 팬은 유리 언니에게 남아달라. 유리 언니 남편은 유리 언니가 아니고 완전히 다른 세상 사람이다"고 적었다.

이어 "유리 언니 좋아하는 거랑 유리 언니 남편 좋아하는 것이 틀린 것처럼 사람은 다른 거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고 생각나면 생각하지 마라"고 일갈했다.

또 "유리 언니 덕분에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받는 거 아는데 가끔 나한테 왜?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이 많아서. 적당히 하자. 애 있으면 자기 아이 잘 키우면 되고"라고 전했다.


사재석 씨의 이 같은 글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받은 무례한 메시지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이들 부부는 2019년 방송된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캐슬'에 출연했다. (사진=사재석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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