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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년' 마마무, 팬들을 향한 동화 같은 고백 '하늘 땅 바다만큼'[들어보고서]

2021-09-15 18:00:1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늦여름 분위기를 살리는 마마무표
청량송이 왔다.

마마무는 9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스트 앨범 'I SAY MAMAMOO : THE BEST'를 발매, 타이틀곡 '하늘 땅 바다만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하늘 땅 바다만큼'은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에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하늘 땅 바다만큼 팬들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선물 같은 노래다. 문별에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높였다.

"Once upon a time 사랑에 빠진 한 소녀가 있었는데 참 유난스럽게 막 재잘재잘 대 뭐 지 혼자 사랑하는양"이라는 도입부부터 동화 같은 가사의 시작을 알린다.

"나는 그게 좋아 꾸민듯 안 꾸민듯한 모든 것이 좋아 어이쿠 사랑꾼 납셨네 작은 키도 좋아 마음씨도 고와 보러갈래 tonight 됐고 밥이나 먹자 야"라는 솔직하고 귀여운 노랫말이 이어진다.


"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나가 아냐 내겐 오직 하나 사랑 밖에 모르는 바보", "하늘, 땅, 바다만큼 love 나 이런말 좋아하네 Miss you need you love you so much 그 둘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대 오래오래" 등 넘쳐나는 사랑 고백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청량한 멜로디에 순수하고 동화같은 가사, 마마무 멤버들의 개성이 가득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듣기 편한 곡으로 완성됐다.

한편 이번 베스트 앨범은 데뷔 7주년을 자축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에 선 마마무를 대중에게 다시 소개하는 앨범이다. 역대 히트곡들을 더욱 생동감 넘치는 편곡으로 재구성했다.

(사진=마마무 '하늘 땅 바다만큼'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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