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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최영훈 감독 "넘사벽 '펜트하우스' 후속작, 엄청난 부담"

2021-09-15 14:58:1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최영훈 감독이 '펜트하우스
' 후속작이라는 부담감을 밝혔다.

9월 15일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최영훈 감독이 '펜트하우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최영훈 감독은 "엄청난 부담이다. '펜트하우스' 시즌1 담당 EP가 나였다. 김순옥 작가님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다. 너무 잘 돼서 후속작이란 부담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넘사벽인데 어떻게 넘어볼까 열심히 궁리 중이다"며 웃었다.


'상류사회', '언니는 살아있다', '굿캐스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해온 최영훈 감독은 "우리 대본의 힘은 거침없는 대사, 시원한 캐릭터들의 매력이다.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재밌었다. 캐릭터 플레이, 코미디, 로맨스, 미스터리, 액션, 말맛이 좋았다. 과연 그걸 잘 연출해낼 수 있을지 고민 됐는데 여러분의 심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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