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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이상윤 "더보이즈 영훈이 아역, 비주얼 간극 큰일났다"

2021-09-15 14:54: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상윤이 비주얼 부담감을 털어놨다
.

9월 15일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윤이 자신의 아역으로 나서는 더보이즈 영훈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상윤은 "큰일났다 생각했다. 그 친구가 너무 잘 생겨서 간극이 너무 크더라"고 말했다.

그는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다행히 드라마에서 성인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는다. '그 시간 동안 이렇게 됐을 수 있지' 생각으로 합리화 하고 있었다. 어떤 노력으로도 비주얼 간극은 메울 수 없더라. 그 친구는 인형처럼 생겼다. 보고 팬이 됐다. 너무 잘 생겼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생을 많이 했다는 생각으로 연기했다. 힘들게 살았구나"라며 "욕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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