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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이레 "극중 아버지 엄태구와 두번째 만남, 언택트 케미 기대하길"

2021-09-15 15:47:3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엄태구, 이레가 부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엄태구, 이레는 9월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연출 박현석) 제작발표회에서 "리딩 후 오늘 처음 뵀다"고 운을 뎄다.

엄태구는 "이레 씨와 연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리딩하고 오늘 처음 뵀다. 한 번이라도 만나서 같이 연기하면 좋을 것 같다. 저는 (극 중) 교도소에 있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레는 "현장에서 한 번도 뵌 적이 없어서 오늘 두 번째로 아버지(엄태구)를 뵀다. 이렇게라도 뵈니 기분이 좋다"며 "시청자분들이 보실 때 개개인의 연기, 캐릭터의 상황에 맞는 블루투스 케미, 언택트적인 케미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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