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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이하늬 "내가 가진 모든 코미디 다 쏟아냈다"

2021-09-15 14:37:4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하늬가 버라이어티한 코믹
연기를 예고했다.

9월 15일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가 또 한번 코미디 연기를 하는 부담감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드라마 '열혈사제', 영화 '극한직업'에서 코믹 연기로 사랑 받았다. 또 한번 코미디 장르를 선택한 이하늬는 "내가 가진 모든 코미디를 다 쏟아냈다. 그 전 작품들이 마치 '원더우먼'을 하기 위해 퍼즐처럼 된 것 아닌가 생각할 정도다. 전에 받은 액션 트레이닝을 여기서 사용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그는 "코미디 연기는 진짜 어렵다. 뚜껑을 열기 전까지 굉장히 긴장된다. 우리끼리만 재밌을까봐. 지난주까지만 해도 '재밌지' 했는데 이번주가 되니까 겸손하고 겸허해진다. 그게 코미디 같다"고 털어놨다.


'열혈사제'에서도 검사 역을 맡았던 이하늬는 "박경선도 비리 검사 느낌이 있었고 조연주라는 캐릭터도 불량한 검사다. 연주는 아버지가 조폭 출신이라 싸움을 정말 잘 한다. 날아다닌다. '열혈사제' 경선이가 말빨로 했다면 연주는 몸까지 쓴다. 누가 와도 항상 당당하고 무찌를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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