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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1살 연하 ♥정성윤과 '웃픈' 일상 "행사 하나 날아갔다"

2021-09-15 14:34:55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9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일해서 너무 좋았다"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엔 슈트 차림의 정성윤과 원피스를 입은 김미려 부부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특히 정성윤은 183㎝라는 피지컬 답게 작은 얼굴에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미려는 "매번 스케줄 양보해주는 나의 사랑 총잡이 씨. 행사 하나 날아가서 많이 슬픈 총잡이 씨"라며 "마누라 대신 희생하고 고생해주는 착한 총잡이 씨. 공연 끝나면 연말에 총 많이 쏴요"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훤칠하셨나요" "선남선녀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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