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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이하늬 "1인 2역, 목소리부터 걸음걸이까지 고민"

2021-09-15 14:19:2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하늬가 1인 2역 소감을 밝혔다
.

9월 15일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연출 최영훈)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가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하늬는 강미나, 조연주로 1인 2역을 맡았다. 그는 "대본 안에 너무나 큰 간극이 있는 캐릭터라 충실하려 노력했다. 미나는 재벌집 막내로 태어나 재벌가 며느리가 된 여자다. 뭐가 사랑인지 잘 모르고 살았던 여자라 결핍이나 공허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90% 이상이 연주 분량이다. 연주는 내가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해주는 캐릭터다. 하면서 카타르시스가 있다. 캐릭터 온도차가 워낙 커서 잘 따라가기만 해도 되는 대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목소리나 표정, 걸음걸이도 많이 고민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나는 미나랑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현장에 계신 분들이 연주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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