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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정소민이 신곡 '원룸' 작사, 글 엄청 잘 쓰더라"(아침창)

2021-09-15 14:00:25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이기찬이 배우 전소민의
작사 실력을 높이 샀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는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신곡 '원룸'을 발표한 이기찬은 "윤종신 선배님의 '좋니'를 쓴 작곡가(포스티노)가 작곡하고 '런닝맨'에서 굉장히 어마어마한 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작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소민이 연기뿐만 아니라 글 쓰는 걸 되게 좋아하더라. 작곡가님으로 인해 만나게 됐다. 가사가 노래와 너무 잘 맞고 2, 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이건 곡을 내야겠다 했다. 글을 엄청 잘 쓰더라. 감성이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해 에세이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를 발매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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