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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촬영 중 배구 김희진에 개인 목걸이 선물 "올림픽 메달 대신"

2021-09-15 13:46:44

[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배구
선수 김희진과 훈훈한 인연을 맺었다.

9월 14일 유튜브 채널 모비딕 콘텐츠 '티파니와 아침을' 공식 SNS에 배구 김희진 출연분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김희진은 "저희도 목에 뭔가를 걸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갔는데 목에 뭘 못 걸고 와서 아쉽다. 근데 그 안에선 최선을 다하고 온 것 같다"라고 2020 도쿄올림픽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티파니 영은 즉석에서 자신이 착용하고 있던 목걸이를 푸르기 시작했다. 이에 김희진이 "왜요?"라고 묻자 티파니 영은 "메달 대신 주는 거예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의 행동에 감동한 김희진은 "진짜 주는 거예요?"라고 연신 되물었고, 티파니 영은 "줄 수 있다. 비싼 거 아니다. 비싼 걸 줬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티파니 영은 "가져도 돼요"라며 김희진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다. 이에 김희진은 "저 이거 맨날 끼고 다니겠다"며 감동했다. (사진=모비딕 '티파니와 아침을' 공식 SNS)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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