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CGV 롯데 메박 빅3 '007 특수' 노린 예매 전쟁 시작

2021-09-15 13:18:00

[뉴스엔 허민녕 기자]

드디어 시작된 예매 전쟁. 할인
티켓 좌표 나간다. 메가박스 빵원티켓 9월15일 오후2시,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9월16일 오후3시, CGV 스피드쿠폰 9월17일 오후3시부터. 자그마치 007, 심지어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본드 손놀림 빠른 자가 승자다.

화제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개봉 2주를 앞두고 조기 예매에 돌입했다. 월드 프리미어란 위상에 걸맞게 예매 오픈 또한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다.

IMAX와 4DX를 위시로 스크린X, SUPER 4D,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등 특수상영타입은 특히 ‘순삭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복합상영관 별 예매 공지를 주시해야 할 시기. ‘혜자 티켓’ 공지는 벌써 나왔다. 9월15일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16일 롯데, 17일 CGV 순이다. CGV 스피드쿠폰의 경우 무려 IMAX에 적용 가능하다.


21세기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피날레로 기록될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9월29일 오후5시 전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될 예정. 빌런도 역대급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이 등장한다. 원 없이 블록버스터의 스케일을 감상할 수도 있다, 러닝타임이 장장 163분에 달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