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갤러리처럼 으리으리한 이범수♥이윤진 집, 인테리어 얼마나 잘했으면 매거진 촬영까지

2021-09-15 13:16:39

[뉴스엔 박은해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매거진 촬영
후기를 전했다.

9월 14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대해 진심이었더니 너무 신기하게 취재 촬영을 다 오셨네요. 요란해 보였나 봐요. 진심이면 통하나 봅니다. 즐겁고 예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직접 인테리어한 자택 내부 모습이 담겨 있다.

럭셔리한 조명, 가구, 고급스러운 몰딩까지 이윤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센스 대박" "매거진 촬영 올 만하다" "너무 예쁘다" "부러워요" "멋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윤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을 잘 모를 때 인터넷에 유명하다고 믿고 미등록 업체에 인테리어를 맡겼다가 기초공사가 엉망이라 계절 바뀔 때마다 엄청 고생하고 지내요. 그 이후로 집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고 하자 난 우리 집을 조금씩 고쳐가요"라며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공사가 완료된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이소을(2011년), 아들 이다을(2014년)을 두고 있다.

이소을, 이다을 남매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소다남매'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