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헤이즈, 날개뼈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마른 몸매…곧 승천할 천사같아

2021-09-15 12:53:01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헤이즈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9월 14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등이 노출된 분홍섹 드레스를 입은 헤이즈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헤이즈의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완전 날씬해요" "매력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조금만 더 방황하고'로 데뷔한 헤이즈는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하며 음원 강자 대열에 합류했다.


헤이즈는 2019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힙합 어반뮤직상, 제11회 멜론뮤직어워드 뮤직스타일상 R&B소울부문, 2019년 제11회 멜론뮤직어워드 TOP10을 수상했다.

한편, 헤이즈는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을 리메이크한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 OST를 불렀다.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