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넷플릭스, 수위 제약 없어 자유롭게 작업"

2021-09-15 12:04: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폭력 수위에 대해 이야기 했다.

9월 15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극본/감독 황동혁)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황동혁 감독이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 연출에 대해 말했다.

황동혁 게임은 "넷플릭스라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수위 같은 것에 제약을 두지 않아서 창작자 입장에서 자유롭고 편안하게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바이벌, 데스 게임 형식이라 어쩔 수 없이 탈락하는 순간 목숨을 잃는 잔인한 요소가 빠질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폭력이나 잔인함을 일부러 과장하려 하지 않았고 그 자체가 자연스럽게 '저럴 수 밖에 없었구나' 식으로 이해되는 선에서 수위를 조절했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