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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밀란 빅매치, 즐라탄 부상으로 빠진다

2021-09-15 11:59:2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브라히모비치가 리버풀전에
결장한다.

영국 'BBC'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AC 밀란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 아킬레스건 문제로 결장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두 팀의 경기는 오는 16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다.

지난 2013-2014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은 AC 밀란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리버풀 원정을 떠난다. 2004-2005시즌, 2006-2007시즌 결승전에서 만났던 전통 명문 두 팀의 재회다.

경기를 앞두고 AC 밀란의 간판 스타 이브라히모비치가 결장한다는 비보가 나왔다. 스테파노 피올리 AC 밀란 감독은 "지난 경기 후 그에게 염증이 있었다. 그가 뛸 수 있기를 바라지만 여전히 통증이 있기에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막판 무릎 부상을 당한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13일 열린 SS 라치오전에서 교체 출전해 투입 6분 만에 추가골을 터트린 바 있다.

그러나 그가 몸 상태를 온전히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자료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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