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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 "엄태구 첫 인상? 무서운 줄 알았는데 서글서글한 반전"(최파타)

2021-09-15 12:22:02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한예리가 엄태구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에 출연하는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가 출연했다.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유재명은 강력반 1팀 경위 최형인 역, 한예리는 숙반점 주방장 조정현 역, 엄태구는 무기징역수 조경호 역을 맡았다.

이날 한예리는 엄태구에 대해 "작품 속 이미지 때문에 좀 무서운가 싶었는데 실제로 만나니 엄청나게 서글서글하더라. 반전이었다"고 말했다.


유재명은 "엄태구는 졸고 있는 당나귀"라면서 "카메라가 돌면 완전히 달라지는 게 신기하다"고 설명했다.

한예리도 유재명 말에 동의하며 "연기를 시작하면 눈에서 빛, 안광이 나온다. 촬영장에 오시면 볼 수 있다"고 칭찬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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