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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김나영 두 아들 향한 애정 뚝뚝 "할머니 국수 또 먹고 싶대요 미쳐 미쳐"

2021-09-15 12:08:53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양희은이 방송인 김나영
두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희은은 9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리도 맛나게 먹을 줄 예전엔 미처 몰랐었죠. 하루 지난 오늘 저녁, 할머니 국수 또 먹고 싶대요. 아궁! 미쵸미쵸~"라며 흐뭇해했다.

앞서 양희은은 김나영 집을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알렸다. 그는 "나영이네 가서 볶음국수 만들어 잘 먹고 아기들 간식도 전했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물론 아이들까지 살뜰히 챙기는 양희은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함을 자아냈던 바. 양희은의 음식을 그리워한다는 아이들 근황이 전해져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정겨워요" "이준이가 먹은 건 할머니 사랑"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나영은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양희은이 일찍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대신해 엄마처럼 챙겨주고 있다고 밝히며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양희은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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