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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이호 도플갱어 막내딸에 애정 폭발 "안 낳았으면 어쩔 뻔"

2021-09-15 11:09:03

[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막내딸을 향해 애정을 표했다.

양은지는 9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막내 지음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은지와 지음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양은지는 쿠키를 먹는 지음의 볼을 만지며 환하게 웃고 있다. 지음 역시 엄마의 장난이 재미있는 듯 앙증맞게 웃어 눈길을 끈다.

양은지는 "지음아 넌 정말 왕만두 같고, 참 귀여워. 볼살 빠지면 슬플 것 같아. 만지작 만지작 하면 힐링되는 너의 볼살"이라고 말했다.


이어 "막둥이 안 낳았으면 어쩔 뻔했어. 이지음 통통 베이비"라고 덧붙였다.

배우 양미라의 동생인 양은지는 축구선수 출신 코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양은지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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