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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스우파' 탈락 소감 "묵묵하게 따라와 준 웨이비 고마워, 끝 아니니까"

2021-09-15 11:06:04

[뉴스엔 박정민 기자]

안무가 노제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아쉽게 탈락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노제는 9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고 불평불만 하나 없이 묵묵히 따라와 준 우리 웨이비도 너무 고맙고 고생많았어. 이게 끝은 아니니까 발판 삼고 더 날아가자"라며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제는 크루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웨이비 댄서 돌라는 "제일 고생했어 지혜야"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크루 웨이비 리더 노제는 '스우파'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노제가 이끄는 웨이비(노제, 리수, 규리안, 안쏘, 돌라)는 지난 14일 방송된 '스우파'에서 첫 탈락 크루로 결정됐다.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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